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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적이고 건강한 음식만 섭취하는 생활부업왕의 추구(금전, 신체, 시간) 2025. 5. 15. 11:51
나의 단기 추진사항외모와 건강자아 과거 첫 회사에 입사하기 전 나는 잘 짜여진 삶규칙적인 인생탄산을 마시지 않았던깨끗했던 내 몸 맑은 얼굴, 가벼운 몸 어디가서 전혀 꿀리지 않을 외모와 자신감. 많은 것들을 갖추고 있었다. 하지만 첫 회사가 많은 것을 바꾸었다. 위에 나열된 요소들이‘직장인’에 어울리지 않는다는 이유에서였다. 직장생활을 17년 이상 경험한 나는 이제 본래 내것이자 나의 본질과 자아었던 것들을 되찾아볼까 한다. 우선 첫번째 외모와 건강을 되찾겠다.이를 위해서 반드시 지켜야 하는 것들과 반대로 금해야 하는 것들이 있다. 우선 운동을 꾸준히 해야 한다. 수영을 화,목 오후에 하고 있지만 6월부터는 오전에 하는 것으로 계획을 좀 세워볼까 한다. 그리고 날씨도 좋아졌으니, 아침 저녁 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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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해지자, 욕을 더 감내하자부업왕의 철학 2025. 2. 13. 17:41
어제 난 태연해지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태연이 어쩌면 여유랑 비슷한 것일수도 있다. 간혹 나는 아직도, 여러가지 일에 대해서 예민하게 반응하고 막 안절부절 못하곤 한다. 가끔은 내가 생각해도 마음에 들지 않을 정도로 지독하게 과민반응을 한다. 누가 뭐라고 하든, 누가 욕을 하든, 일을 못한다고 하든, 반응이 느리다고 하든, 틀렸다고 하든, 가끔 이상한 말을 한다고 하든, 사실 아무런 상관이 없다. 그런 일들에 아무렇지도 않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과거부터 너무 쓸데없이 주변을 많이 의식했고, 괜한 일로 고민을 많이 했고, 그런 것 때문에 안절부절 못한 경우들도 많다. 하지만 어제 잠들기 전에 그런 생각을 했다. 내가 뭘 어떻게 행동하든 누가 나에 대해서 뭐라고 하든, 아무런 상관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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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식과 숙면, 지난 2주일 간의 반성에 대하여부업왕의 도전(글, 영화, 그림, 노래) 2025. 2. 6. 17:44
25년 구정 연휴는 긴 연휴였습니다. 제가 다니는 회사는 단체연차로 인하 1주일을 full로 쉬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다시 살이 쩠습니다. 생각해보면 굳이 많은 음식을 먹어야 할 이유가 하나도 없습니다. 술을 마실 때는 안주발을 세워야 하니 많이 먹게 된다고 치더라도, 술을 마시지 않는데 굳이 많은 음식을 챙겨먹을 이유가 하나도 없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제가 폭식을 할 때 주로 내세우는 핑계가 있습니다. 술을 마셔서 그렇다. 마실 때, 마신 후에 해장 등,감기 기운이 있거나 감기에 걸려서 그렇다. 원기를 충전해놓기 위해 많이 먹는다. 그런데 결국 다 핑계입니다. 우선 술은 마시지 않으면 됩니다. 어쩔 수 없이 마시는 날은 마셔야겠지요. 그리고 감기는 백신도 맞고, 기운이 있을 때 조심하면서 조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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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실마리, 필요충분조건과 단순화부업왕의 철학 2025. 2. 4. 17:54
행복의 실마리 : 안정감과 현상유지에 관한 견고함행복의 필요충분조건 : 꿈과 목표 그것을 향한 희망찬 도전, 건강행복하기 위한 단순화 : 삶이 복잡하면 안 된다. 일상의 단순화. simplify가 필요하다. 실마리는 안정감에 있고, 충분조건에는 미래 지향과 희망 및 도전에 있다. 실마리를 갖추기 위해서 격동을 멈출 필요도 있지만, 그만큼 중요한 것이 난이도를 낮추는 일이다. 인생의 난이도를 낮춰야 행복하게 오래오래 살 수 있다. 술, 담배, 휘둘림 이런 것들을 모두 멈추어야 한다. 아예 끊을 수 없다면 줄여야 한다. 그리고 투기에 가까운 투자도 절대적으로 금해야 한다. 투자나 재태크에 있어서는 저축성 투자만이 답이다. 그리고 행복을 위해서 빚은 없는 것이 맞다. 무조건 없어도 큰 지장 없는 여윳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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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중독 증세가 올라온 날, 다른데 집중하고 싶고, 그동안 소원했던 친구들을 만날까 고민한 날부업왕의 철학 2025. 1. 15. 17:58
24년 12월 2일이다. 내가 테더를 2370 USDT 마지막으로 Binance로 송금한 이력. 오늘은 25년 1월 15릴. 정말 오랜 시간이 지난거 같은데, 불과 한달 반이 조금 안 되는 기간이다. 그동안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잘 참았다. 사실 무서움에 치를 떨었기에 별로 하고 싶은 생각도 들지 않았고, 미련도 전혀 없었다. 그런데 지인에게 빌렸던 13백만원을 다 갚고, 수중에 돈이 조금 남는데, 코인 가격이 조정을 받고 떨어져 있자, 뭔가 하고 싶다는 생각이 문뜩 강렬하게 일었다. …. 조심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왜 갑자기 이런 충동이 일은 것인지, 이게 정말 중독인가 하는 생각도 들었다. 우선 크지 않은 금액으로 소소하게 들어가서, 방어를 하다보면 그동안 잃었던 돈을 좀 찾아올 수 있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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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스트레스 받지 말자. 태연해지는 연습. 모든 것은 잘 풀리리라.부업왕의 철학 2025. 1. 10. 17:52
어제 있었던 일과 스트레스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한 고찰일을 하는데 있어서 저는 생각보다 예민한 편입니다. 예민하지 말아야지 매일 같이 다짐을 하면서도 그 성격이 어디를 가지는 않습니다. 뭔가 하나의 이벤트가 발생하면 왜 그런지 매우 신경을 많이 쓰고, 뭔가가 생각처럼 잘 안 풀리면 의기소침해 지곤 합니다. 우선 어제는 실장이 뭔가 보고자료를 요청했고, 보고를 하는 과정에서 실장의 몇 가지 질문에 답을 제대로 하지 못했습니다. 누군가의 방문에 따라서 급히 자료를 준비하느라 그런 것도 있지만, 평소 관심이 없어 보이지는 않았을까?일잘하고 똑똑한 이미지에 스크래치가 가지는 않았을까?왜 그런 것도 몰랐을까?왜 준비를 그렇게 밖에 못했을까? 왜 대답을 엉터리로 했을까? 대체 왜 그런 문구를 넣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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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코다' 사랑, 감동, 가족, 미국 배경, 시골 풍경이 있는 음악 영화부업왕의 리뷰 2025. 1. 9. 06:00
지난 주말에 영화를 한 4편 봤습니다. 그 중에 2편은 그야말로 별로였고, 2편은 인상이 깊어서 추천하고자 합니다. 추천영화 1 코다이 영화는 원작 소설에, 프랑스 영화를 리메이크 한 작품이라고 합니다. 처음엔 정말 기대없이 봤는데 감동적이어서 눈물까지 흘렸습니다. 우선 원작 소설이 있어서 그런지 전개나 구성이 탄탄합니다. 프랑스 영화를 리메이크 했으니 시나리오는 더 견고해 졌을 것이고요. 이 영화를 보기전에 SF ‘내일의 전쟁’이라는 아마존 제작의 영화를 봤는데, 그 영화를 보고 도대체 왜 영화를 만드는 걸까? 이런 영화가 끊임없이 양산되는 이유는 뭘까?라는 영화에 대한 회의적인 생각을 갖게 되었다면, 코다를 보고는 영화는 이렇게 만들어야 한다. 시나리오가 어떻게 이렇게 빈틈없이 완벽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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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실마리 그러나 모르겠는 방향. 나는 평일 오후에 무엇을 해야 하는가부업왕의 추구(금전, 신체, 시간) 2025. 1. 8. 17:52
행복의 실마리. 며칠 전에 행복의 실마리를 찾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도통 기억이 나지 않는 겁니다. 어렴풋이 기억이 나는 내용은, 욕심을 버리고 현재에 만족한다는 류의 내용이었습니다. 그런데 자세히는 떠오르지가 않아 그때 작성해 놓았던 글을 다시 찾아보았습니다. 목표를 내려놓고, 욕심을 버리고, 현재에 만족하면서 보다 안정적으로 계획적으로 규칙적으로 술과 담배 같은 쓸데없는 일을 줄이고, 창작 따위의 생산을 계속하는 것에 행복의 실마리가 있다고 정리되어 있었습니다. 행복의 실마리는 그렇게 찾았는데, 요즘 들어 자꾸 거슬리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나는 잘 살고 있는 건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제가 잘 살고 있는 건지 확신이 서지 않습니다. 결론은 요새 뭘 하면서 지내야 할지를 도통..